[2026년] 10월 2주차
작성자IDRS
등록일2026-10-20
조회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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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디알서비스 입니다.
2026년 10월 2주차 에너지 뉴스 모음 입니다.
1. [2026국감] 美 원전 1기당 '2조7000억' 기술료 청구서...'윤석열발 SA 노예계약' 후폭풍인가
한전 김동철 사장, 12일 산자중기위 국감서 "20억 달러는 확정액 아닌 상한 가이드라인" 해명
정진욱 민주당 의원 "체코 눈멀어 50년 종속 계약" vs 박성민 국힘 의원 "체코보다 더 불리한 조건" 지적
1997년 기술료 완납에도 '무리한 기술자립 선언' 빌미...아르곤 랩 판정 후 협상력 급전직하
산경e뉴스 이만섭 기자
2026-10-13
2. [에너지이슈] 메가프로젝트 162조 원의 '전력 착시'..."희망 물량 꿰맞춘 전력망, 좌초자산·연료비 폭탄 부른다"
12차 전기본 53.5GW '추가수요' 맹신...닷컴버블 빼닮은 AI 인프라의 덫
수요 50%만 빗나가도 LNG 연 3.9조 원 추가 부담...수도권 화력 집중 역설
기업 78% "전력보다 인력·생태계가 우선"..."하향 시나리오·단계적 공급 시급"
산경e뉴스 김미정 기자
2026-10-14
3. '수도권 외면' 강원도에 5000억 승부수...'바이오·반도체·AI' 자생 생태계로 뚫는다
산업부, 춘천서 8번째 ‘5극3특’ 현장행보...3대 성장엔진에 5000억원 집중 지원
R&D부터 인허가·수출까지 '바이오 전주기 지원' 4건 협약 체결...405억원 선투입
전력망 포화, 인력난 등 지방 기피 넘을까...'진흥원 중심 AX·정주여건' 시험대
산경e뉴스 이지선 기자
2026-10-14
4. 전기공사협회·한전, 시공품질·안전 향상 위해 ‘맞손’
전기공사협회-한전 상생협력 업무협약…제도개선 협력하기로
공사비 현실화·제도개선·소통강화 등 3대 과제 공동 추진
정례 협의체 운영 통해 현장 애로 해소…협력 관계 강화
전기신문 윤대원 기자
2026-10-14
5. 7년째 계통정보 공개기준 공백에 태양광업계 헌법소원
접속 가능여부 충분히 확인 못한 채 투자비 부담...“영업의 자유·알 권리 침해”
기후솔루션·태양광발전협회, 헌법재판소서 접속가능용량·대기현황 공개 촉구
이투뉴스 정승호 기자
2026-10-15
6. [심층분석] “전력망 전자파 불안, 제3자 검증으로 푼다”...한전, 에너지정보문화재단 ‘맞손’
송변전 사업자 일방 전달 한계 탈피...제3의 중립 전문기관 통해 객관적 소통 체계 전환
‘탄핵 직전 알박기’ 기관장 논란 속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원전 홍보서 계통 소통’으로 급선회
한국에너지공단으로 흡수 통합 앞두고 ‘소통 기능 재정립’...실무협의체 가동해 인식조사 정례화
산경e뉴스 이만섭 기자
2026-10-15
7. [기후변화] “하늘 보고 전기 켠다”...한전·기상청의 이색 동맹, ‘날씨 타는 전력망’ 잡는다
기상예보팀 없는 한전, 기상청 손잡고 ‘전력·기상 AI 융합’ 기술교류회 개최
해외 기상 데이터 의존 벗고 ‘한국형 수치예보모델(KIM)’ 수혈...국산화 시동
햇빛·바람 따라 널뛰는 재생e 잡는 열쇠...산불·낙뢰 등 설비 안전 백업까지
산경e뉴스 이지선 기자
2026-10-15
8. 인허가 다 마쳤더니 ‘접속 불가’ 통보… 태양광 사업자, 정부 상대로 헌법소원 제기
법에 명시된 정보공개 기준 7년째 방치… 정부의 행정입법 부작위 지적
지자체와 한전 간 책임 떠넘기기에 중소 사업자만 벼랑 끝으로 내몰려
정부 “한전ON 통해 여유정보 공개 중… 전력망 혁신대책으로 수용력 확대”
전기신문 김진후 기자
2026-10-16
9. [에너지이슈] 지자체마다 제각각이던 ESS 규제 족쇄 풀렸다...인허가 최대 3개월·7000만 원 단축
기후부·국조실, ‘옥외형 ESS 시설물 분류 가이드라인’ 배포…전국 단일 기준 마련
밀폐형 외함은 ‘공작물’, 컨테이너 점검형은 ‘가설건축물’, 상시 출입형만 ‘건축물’ 분류
건폐율·용적률 등 까다로운 건축 규제 제외...재생에너지 백업·유연성 전력망 숨통
산경e뉴스 이지선 기자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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