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주차
작성자IDRS
등록일2026-09-11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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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디알서비스 입니다.
2026년 9월 2주차 에너지 뉴스 모음 입니다.
1. 스마트그리드협회-전력거래소, 분산에너지 생태계 조성 ‘맞손’
분산자원 확대 및 전력신산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 이어진 제13차 차세대전력망 포럼서 계통 혁신 해법 모색
전기신문 윤대원 기자
2026-09-04
2. [기자수첩] 전력신산업이 크려면 전력시장이 바뀌어야 한다
전력신산업의 성장을 위해 전력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ESS와 VPP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이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2026-09-04
3. 정부, 배전망 ESS에 ‘비리튬 배터리’ 카드 적용 만지작
제주 7개 선로 중 2~3곳에 우선 배정 유력 화재안전·장주기 강조 기조와 맞아 떨어져 내년 제주 타깃 전용 지원 사업도 추진
전기신문 정재원 기자
2026-09-05
4. [에너지포커스] ‘가을철 낮 11시~14시’의 비밀...한전이 삼성·LG와 ‘스마트가전 캐시백’ 하는 이유
9~10월 주말·공휴일 낮 시간대 집중...태양광 잉여 전력 ‘출력제어’ 위기 돌파구 ‘절약’에서 ‘시프트(Shift)’로 전환된 수요관리 패러다임...1kWh당 100원 돌려준다
산경e뉴스 김미정 기자
2026-09-07
5. “전기가 남아돈다”…재생에너지 모범국 스페인의 역설 [이슈+]
재생에너지 비중 60%…전기요금은 유럽 최저권 공급과잉에 마이너스 전력가격·투자 위축 부작용 정전·전력망 병목까지…“ESS 확충이 다음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2026-09-07
6. [기획] 직류 전기 시대가 온다
재생에너지·AI가 몰고 온 직류산업 뜬다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착수 직류망 실제 계통 적용 등 초기시장 창출 정부, 직류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 예정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2026-09-07
7. 가을철 태양광 잉여 전력 폭증…장기 저장 대안은 ‘수소’
해 짧아지는 9월…태양광 발전 27GW ‘6월 수준’ 전력 수요는 ↓…한낮 예비율 60%대까지 높아져 해 길어지는 봄철 ‘출력제어 요인’…상반기 59일 정부는 ESS 입찰로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 박차 며칠 수준 넘어 몇 달까지 ‘장주기’ 저장 설비도 필요
에너지경제신문 정승현 기자
2026-09-08
8. '태양광+디젤발전+ESS'로 군부대 에너지 자립모델 만든다
에너지공단-육군, 고정·이동형 소규모 자립형 전력망 구축사업 착수 200억원 투입해 국내 최초로 하이브리드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실증
이투뉴스 채덕종 기자
2026-09-09
9. “AI 시대 국가 경쟁력, 전력망과 법·제도 정비에 달렸다”
에너지경제신문·태평양, ‘AI 시대의 에너지법·정책과 ESG’ 세미나 재생에너지 경쟁력·금융조달부터 전력법제·AI 규제까지 논의 “메가프로젝트 요구는 누가, 어디까지, 언제까지 책임지는지를 법으로 정하는 일” “기후리스크 공시 넘어 투자와 사업전략 등 의사결정 실질 반영해야”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2026-09-10
10. 분산에너지 통합 플랫폼 ‘한국형 크라켄’ 연구기획 착수
에기평, 2028년 공고 목표로 150억 원 투입 공동주택 중심의 차세대 통합 에너지 플랫폼 구축 삼성·LG 등 대기업부터 에너지 스타트업까지 가세 예고
전기신문 정재원 기자
2026-09-10
11. 한전, 대용량 HVDC 국산화 본격화…새만금-서화성서 실증
밸브·제어기 효성중공업 선정…변환용 변압기는 4개사 개발 기술개발부터 실증·사업화·수출까지 전주기 모델 구축
전기신문 김부미 기자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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