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주차
작성자IDRS
등록일2026-09-04
조회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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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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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주차 에너지 뉴스 모음 입니다.
1. [심층해설] ‘전력 요금 정상화’ 골든타임...산업용 지역차등제, 한전 재무 구원투수 되나
전기료 조정, 2028년 총선 앞두고 내년 1/4분기가 ‘마지막 데드라인’...정치적 부담 속 고심 깊어지는 정부 ‘에너지 고속도로·분산전원’ 마중물 필수조건인 한전 재무 안정...2.8조 원 재원 조달이 성패 가를 전망
산경e뉴스 이지선 기자
2026-08-28
2. [기후부 예산] 올해보다 18.3% 늘린 25.7조…재생에너지·전력망에 3조 투입
‘2030년 100GW’ 재생E 금융 1.5조·보급 2976억 전력망 확충에 1.5조…송전단 ESS에 5724억 편성 재생E R&D에 2058억…히트펌프 예산 4.5배 확대
에너지경제신문 정승현 기자
2026-09-01
3. "25년 묵은 전력시장제도 재설계해야"…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의 호소
기후테크 4사·기후솔루션, 대통령 등에 제도 개편 공동 서한 낡은 연료비 산정 방식에 막혀 ESS·VPP 유연성 자원 보상 전무 미국·호주 등 해외는 빗장 풀었는데… 국내 육지 도입은 무기한 연기 실시간 시장 확대 및 보상체계 개편 등 4대 시급 과제 이행 촉구
전기신문 정재원 기자
2026-09-02
4. AI 시대 전력망 투자 새 해법 '전기요금 선납제' …국가 전력인프라 투자 패러다임 바꿀까
박정 의원, K-GX 시대 첫 에너지 국가전략 토론회 개최…한전 재무개선·전력망 투자 확대 방안 논의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2026-09-02
5. ESS·VPP 업계 "재생에너지 100GW 전력시장부터 열어야"
해줌·인코어드·에이치에너지·브이피피랩 공동서한
이투뉴스 정승호 기자
2026-09-02
6. VPP·ESS 업계 “전력시장 개편 더는 못 미뤄”…정부에 도입 촉구
제주서 멈춘 실시간·예비력 시장…육지 확대 2027년 이후로 지연 “ESS·VPP 기여해도 보상 어려워”…시장 참여 자격·로드맵 마련 요구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2026-09-02
7. [현장] "재생에너지 100GW, 담아낼 그릇이 없다"…ESS·VPP 업계, 정부에 공동서한 제출
해줌·인코어드·에이치에너지·브이피피랩 4개사, 기후솔루션과 공동 기자회견 "연료 안 쓰는 배터리·가상발전소, 전력망을 안정시켜도 보상받을 길 없어" 실시간 시장·성과 기반 보상·참여 자격 확대·개편 로드맵 등 4개사항 요구
투데이에너지 김원빈 기자
2026-09-02
8. “재생에너지 전기를 제값에 사고팔 수 있는 전력시장 만들어야 한다”
ESS·VPP 사업자들, 이재명 대통령·김성환 기후부 장관에 전력시장 제도 정비 촉구 공동서한 전달 “연료 안 쓰는 배터리·가상발전소는 전력망 안정에 기여해도 보상받을 길 없어”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2026-09-02
9. 전력거래소, 스마트그리드협회와 분산자원 확대 협력한다
지능형전력망 기술·표준 공동개발, VPP 통합계량·인증체계 마련 등 협업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2026-09-03
10. 한전, 삼성·SK하이닉스에 전기료 25조 선납 제안…“첨단산업 전력망 투자 대응”
삼성전자 20조·SK하이닉스 5조…5년치 전기요금 선납 협의 한전 “전력망 투자 재원 확보”…양사, 금리·선납 규모 놓고 내부 검토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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